프라하우리집
프라하 우리집에 머물면서 감사했어요~!
등록일 2016-06-28 글쓴이 다솜 조회 2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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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초여름에 프라하 우리집을 방문했어요


기대했던 체코 여행에도 불구하고


여행 딱 중간 시간이 지나니까 매일 이동하던 피로가 쌓였던게


체코 도착하자마자 장염증세가 보이더니 열이 나기 시작했어요ㅠㅠ


 


열이 펄펄나서 땀이나고 배도 허리 못필정도로 아파서 가만히 누워있는데


사장님이 걱정해주시고 


죽도 만들어주셔서 죽 먹었어요ㅠㅠ 감사하게도


(무심한 것 같은 말투가 포인트)


 


마지막까지 비행기타느라 아침 밥 못먹는다고 


가는 길에 먹을 간식 싸주시고


공항가는 버스까지 친절하게 가르쳐주셨어요


 


시설은 역대급 수압에 (마사지다 싶을 정도)


다른 민박집중에 제일 넓었고 아기자기하고 깨끗했습니당~~


 


기대했던 체코 여행이라


3박 4일을 예정했었고 몸이 아파 1박 2일밖에 여행하지 못해 아쉬웠지만


만약 다른 나라에서 다른 곳에서 아팠으면 어땟을 까 생각하면서


프라하 우리집에서 머물었던 게 정말 다행이다 싶었어요!


 


채코를 가면 프라하 우리집에서 묵으세요~


 


 


 


프라하우리집 안녕하세요^^ 다솜씨!

프라하는 제대로 못 보셨지만, 건강을 회복하고 다음 일정 여행을 무사히 잘 마무리 하셔서 다행이네요^^

다음에 프라하 보러 꼭! 다시 오세요~

항상 건강하시구요!

감사요^^  
[ 2016-06-29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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